‘맨유-첼시 거절’ 퍄니치, 오직 바르사만 원한다

‘맨유-첼시 거절’ 퍄니치, 오직 바르사만 원한다

기사입력 2020.05.21. 오후 11:28 최종수정 2020.05.21. 오후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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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유벤투스와 결별이 유력한 미랄렘 퍄니치의 눈엔 FC 바르셀로나만 있다.

‘메트로’는 21일(한국시간) "퍄니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제안을 거절했다. 그는 바르셀로나행을 선호한다“라고 전했다.

퍄니치는 올 시즌을 끝으로 유벤투스와 동행을 마칠 가능성이 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재정 위기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구단이 몸집 줄이기에 나섰기 때문이다.

매체는 ‘문도 데포르티보’를 인용해 “퍄니치는 맨유와 첼시를 비롯해 파리 생제르맹의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오직 바르셀로나행에만 관심이 있다”라며 어긋난 관심을 말했다.

퍄니치를 이용해 폴 포그바를 재영입하려던 움직임도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체는 “유벤투스는 포그바를 품기 위해 퍄니치에 현금을 얹으려고 했다. 하지만 그 거래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라며 퍄니치가 바르셀로나만을 원하는 상황을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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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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